익명 두더지
2025년 8월 7일
누나 사랑해여 모빈켈님같은 사람이 되고싶어여!!!
모빈켈
2025년 8월 7일
끼야아아아ㅏ앙ㄱ 사랑해요
익명 두더지
2025년 8월 5일
디시 실베에 올라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변인이 걱정하진 않던가요..
모빈켈
2025년 8월 5일
또 실베 갔나요?
익명 두더지
2025년 7월 25일
비공개 질문
접근 권한이 필요합니다.
모빈켈
2025년 7월 25일
글이 안 올라오는게 아니라 실제로 제가 안 쓰고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 작성 중인 글이 있어 최대한 빨리 마무리 해 보려고 해요…
익명 두더지
2025년 7월 16일
모빈켈 이름은 의미가 어떤건가요?
모빈켈
2025년 7월 16일
외쿡에서 쓰는 제 이름이에요
익명 두더지
2025년 6월 29일
빈켈누나 글 너무 좋아하던 독자고 가끔씩 글 올렸었는데 나긋하게 목소리로 답변해주던 따뜻함이 또 생각나서 들렀어요 요즘은 뭐하고 지내시나요?
모빈켈
2025년 6월 29일
반가와요, 또 들려줘서 고마와요. 목소리는 조금 가다듬고 있어요. 요즘은 돈 버는 법 궁리합니다....
모빈켈
2025년 6월 29일
이럴 수가, 고마와요. 대표님인가요? ㅋㅋ
익명 두더지
2025년 6월 12일
이제 후원은 어떻게 하나요??
모빈켈
2025년 6월 12일
이곳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악 open.kakao.com/o/sBuOItBh
익명 두더지
2025년 5월 17일
비공개 질문
접근 권한이 필요합니다.
모빈켈
2025년 5월 18일
아주 가끔?
익명 두더지
2025년 5월 17일
앱개발도 하시나요?
익명 두더지
2025년 5월 1일
와~~~ 성격이 시원~~ 시원~~ 하네요~ㅎㅎㅎ 아직 쫌 약한것같지만,아주 좋습니다.. 더 쎄게!~ 더 강하게!~ 하세요. 이런 개발자분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매우 강한!!! 개발자!!!! 같은 부류의 개발자를 보다니..반갑군요. 방랑 개발자...
모빈켈
2025년 5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