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빈켈

방랑 개발자 모빈켈에게 무엇이든 질문하시오! 꺄아아아악!

답변 218개고마와요! 80개
익명 두더지 18시간 전

궁그매여

익명 두더지6일 전

어떤 개발을 하고 있으신가요 ?

모빈켈5일 전

요즘은 저도 리액트와 프론트 엔드 트렌드를 좀 보고 있어요.

익명 두더지11일 전

스크래퍼 그만 만들어라는 글을 읽은게 어제 같은데, 4년 전이네요. 경력도 어쩌다보니 4년차인데, 경력 대비 실력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실력 대비 과분한 직장에 있는것 같고, 막상 노력을 하려고 하면 금방 퍼져버립니다. 기저 원리는 모르겠지만 주인장의 글을 보니 뭔가 힘이 나네요. 맨입으로 이런말 하기도 부끄러우니 도네도 쏘고 사라지겠습니다.

모빈켈5일 전

전보다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에 좋은 글을 못 내놓고 있어요. 실력 대비 과분한 직장이라고 하시는 것 보니 몇 년전에 비슷한 글을 남긴 사람이 떠오르네요. 5년차에도 10년차에도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겁니다. 모빈켈식 어쩌라고로 실력 운운하는 놈들은 잠시 외면하고 살아 가 주세요. 어쩐지 토스로 금액이 들어 와 있던걸 보았어요. 정말 고마와요.

익명 두더지17일 전

빈켈 누나가 보고싶을 때마다 한번씩 들어와본답니다. 개발공부하면서 누나글을 접했을때가 어제같은데 저는 벌써 2년차 개발자가 되었네요... 시니컬하고 촌철살인을 날리던 모빈켈도 좋지만, 반전매력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목소리를 가진 모빈켈도 너무 좋아요. 글도 뜸하고 더지도 뜸해진 요즘은 무얼하고 지내실까요?

모빈켈17일 전

요즘은 하던 큰 일을 잠시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고 있어요. 다음 주면 또 비행기를 타요. 잊지 않고 언제나 찾아 와 줘서 고마와요. 3년차 개발자가 되어도 찾아 와 줄거죠?

익명 두더지19일 전

글....글을 써줘요...!!!!!!

모빈켈17일 전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 와 줘서 고마와요. 요즘은 또 다른 서비스를 만들고 있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 글로 찾아 올 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임시 글은 많은데 내놓기가 두려운 글감들이라 숨겨 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