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두더지
非公開の質問
잠금 해제
익명 두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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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두더지
힘내
익명 두더지
왜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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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치고 집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가서 강아지 접종도 해놓고 스팀청소기도 돌리고 했습니다. 아빠는 개는 개답게 라는 주의라 이렇게 몰래 주기적으로 손을 써놔야 합니다. 이렇게 호통을 치시며 저희 강아지가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길 바라시다니... 마음이 좋지 않네요. 집에는 캠이 없어서 방송은 못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익명 두더지
또 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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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두더지
또 어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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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힘에 부치네요... 방송 켜놓고 하는 게 이게 맞는 건지 스스로 죄책감만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한계에 닿아버린 건지도 모르겠어요~~~ 도망치고 싶네요~~~!!! 하~~~~~!!!!!!
익명 두더지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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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녁을 먹자고 불러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근데 무슨 롤드컵인가 뭔가를 봐야 한다고 저 보고 차리라고 하더라구요. 짜빠게티 3개랑 양념돼지불고기를 조리해야 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서 밥 먹고 오겠다고 하고 일단 방송을 껐습니다. 그리고 잘 먹었습니다. 다시 방송을 키려고 했는데 조금 피곤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전날 밤에 밤을 새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방송을 키면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아, 30분만 자기로 합의를 보고 알람을 맞추고 잤습니다. 깨어보니 새벽 한 시였습니다. 그렇게 된 일입니다... 하지만 새벽에 일어나 비공개 방송을 하며 공부 시간은 만회를 하긴 했습니다. 조금 부족하긴 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정말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뵙겠습니다.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