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두더지
어디감
익명 두더지
어딨느뇽
익명 두더지
12시에 온다매요!
익명 두더지
왜 안 오심
익명 두더지
비공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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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두더지
공부할 때 댓글 많이 달면 불편하신가여?
익명 두더지
비공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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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두더지
사랑하는 웅비컨 방송 켜(줘)라(요)
익명 두더지
강쥐가 있으시겠다?
익명 두더지
이상형이 어찌되시는지?
자유롭게 질문해주세요 자유롭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디감
친구가 저녁을 먹자고 불러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근데 무슨 롤드컵인가 뭔가를 봐야 한다고 저 보고 차리라고 하더라구요. 짜빠게티 3개랑 양념돼지불고기를 조리해야 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서 밥 먹고 오겠다고 하고 일단 방송을 껐습니다. 그리고 잘 먹었습니다. 다시 방송을 키려고 했는데 조금 피곤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전날 밤에 밤을 새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방송을 키면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아, 30분만 자기로 합의를 보고 알람을 맞추고 잤습니다. 깨어보니 새벽 한 시였습니다. 그렇게 된 일입니다... 하지만 새벽에 일어나 비공개 방송을 하며 공부 시간은 만회를 하긴 했습니다. 조금 부족하긴 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정말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뵙겠습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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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 어찌되시는지?
제가 웃겨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그리고 돈이 많고... 그 돈 다 나랑 같이 쓰자고 하고... 거대한 책장도 짜주고... 집에서 책이나 읽으면서 쉬라고 하고... 퇴근 전에 설거지만 좀 해놓으라고 하고... 이쁘고... 착하고... 저는 미친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