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빈켈님의 무물: 잘지내시나요 목윈켈님? 요즘 AI 쓰나미가 오는 시대에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하네요 가끔 velog에 올리시던 표독한 ...

익명 두더지
익명 두더지

잘지내시나요 목윈켈님? 요즘 AI 쓰나미가 오는 시대에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하네요 가끔 velog에 올리시던 표독한 글이 그리워요

모빈켈
모빈켈

답이 늦어서 미안해요! 딸깍으로 가끔씩 더지를 고치고 배포하고 있어요. 이제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독기가 점점 줄어드네요 저도 제 에너지가 그리워요